윤시윤 슌덕후, 박신혜와 물오른 키스신 '시선 집중'

입력 2013-01-16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이웃집 꽃미남' 영상 캡처
윤시윤 슌덕후 탄생이 화제다.

배우 윤시윤이 '슌덕후'(윤시윤+오덕후)라는 별명을 얻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윤시윤은 최근 tvN '이웃집 꽃미남'에서 물오른 연기력으로 '슌덕후'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 방송된 '이웃집 꽃미남'에서 윤시윤과 박신혜의 '윗입술 키스신'이 주목받으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10년 간의 첫사랑을 눈물로 끝낸 엔리케 금(윤시윤 분)과 고독미(박신혜 분) 두 사람의 드라이브 여행기가 그려졌다. 연이은 우연으로 서로에게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된 두 사람은 급기야 의도치 않던 키스신까지 연출했고 이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윤시윤 슌덕후' 별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시윤 슌덕후, 정말 그에게 빠질 것 같다" "윤시윤 슌덕후, 별명 제대로 지은 듯" "윤시윤 슌덕후, 만화 속 캐릭터를 이렇게까지 잘 소화할 줄이야"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1,000
    • -3.13%
    • 이더리움
    • 2,655,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14.03%
    • 리플
    • 1,773
    • -1.83%
    • 솔라나
    • 106,300
    • -4.66%
    • 에이다
    • 301
    • -5.64%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2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4.06%
    • 체인링크
    • 12,110
    • -4.04%
    • 샌드박스
    • 90.23
    • -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