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홈인테리어]올 봄 소비자를 사로잡는 인테리어 키워드는 ‘실용성’

입력 2013-03-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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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맞이 홈인테리어 트렌드는 ‘실용성’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집을 꾸미되 필요한 기능을 구비하는 생활 속 인테리어다. 한화L&C의 주거용 바닥재 ‘한화 소리지움’은 층간 소음을 줄여준다. 일반 콘크리트보다 18dB이나 소음을 줄이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리바트는 소파 가로 길이를 줄이고 가격도 20%나 낮춘 러블리 소파를 선보였다. 신혼집과 같은 소형 평수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생활환경기업 코웨이는 황사철인 봄에 황사 전용 공기청정기로 집안 인테리어 꾸미기를 완성했다. 기존 제품 대비 두께를 15%나 줄여 공간 활용성은 높이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LG하우시스는 표면 은(Ag)코팅으로 일반 유리 대비 40% 이상 냉난방비가 절감되는 로이유리를 적용한 ‘슈퍼 세이브창’을 내놓았다. 입체적인 창 프레임과 크롬 도금 손잡이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춰 실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안성맞춤이다.

한샘의 루나 침대는 나무 프레임에 금속(스틸) 소재의 다리로 구성해 안정감과 고급스러움을 주며 옷장은 유리같이 맑은 화이트 하이글로시(white highglossy) 문에 유리 느낌의 아크릴을 쓴 알루미늄 손잡이로 색감을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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