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0.6%↑…온스당 1295.80달러

입력 2014-05-13 0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 선물가격이 12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커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날보다 8.2달러(0.6%) 오른 온스당 1295.80달러에 거래됐다.

러시아 국영가스회사 가스프롬의 알렉세이 밀레르 사장은 우크라이나가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오는 6월 3일부터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앞서 이달 초 우크라이나가 가스대금을 내지 않았다며 6월 1일부터 선불 가스공급제를 적용하겠다고 선언했다.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전일 실시된 분리·독립 주민투표에서는 찬성 의견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럽연합(EU)은 이날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29,000
    • -2.37%
    • 이더리움
    • 2,675,000
    • -4.77%
    • 비트코인 캐시
    • 361,500
    • -13.18%
    • 리플
    • 1,781
    • -1.06%
    • 솔라나
    • 106,600
    • -4.05%
    • 에이다
    • 302
    • -5.33%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15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3.28%
    • 체인링크
    • 12,210
    • -2.71%
    • 샌드박스
    • 91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