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왕관 도주' 미스 미얀마, 기자회견서 접대 강요 주장

입력 2014-09-03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미스 미얀마, 미스 미얀마 왕관, 미스 미얀마 접대 강요

(사진=AP/뉴시스)

2일(현지시간) 미스 미얀마 메이 타 테 아웅(16)이 미얀마 양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에서 열린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 주최측으로부터 성형과 성접대를 강요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웅은 지난 5월 열린 이 대회에서 우승한 뒤 시가 1~2억원에 달하는 왕관을 갖고 잠적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환호와 적막…'서울시장 개표 역전' 오세훈·정원오 사무실 현장 모습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09: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79,000
    • -5.51%
    • 이더리움
    • 2,655,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357,500
    • -10.42%
    • 리플
    • 1,767
    • -2.48%
    • 솔라나
    • 104,800
    • -5.5%
    • 에이다
    • 293
    • -7.57%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08
    • -6.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5.72%
    • 체인링크
    • 12,180
    • -2.17%
    • 샌드박스
    • 90.17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