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를 맞아 범현대 일가가 20일 서울 청운동 옛 자택에 모인다. 범현대가 인사들은 한자리에 모여 제사를 지내며 고인의 업적과 넋을 기릴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의 25주기 제사는 이날 오후 6시께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서 진행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몽원 HL그룹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등 범현대가 주요 인사들도 자리
2026-03-20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