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31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에너지와 공급망, 첨단산업 분야 협력 확대에 나서기 위해 캐나다 출장길에 올랐다. 강 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8일 양국 정상 통화에서도 확인했듯 한국과 캐나다의 협력 범위는 경제와 에너지, 첨단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동 사태 장기화로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양국의 산업 구조는 상호보완성이 높고, 글로벌 중견국으로서 협력 시너지도 크다”며 “에너지·자원·공급망·첨단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2026-05-31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