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는 5일 오전 파트너 총회를 열고 신임 파트너 33명과 함께 신임 대표 및 부대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임된 신임 파트너들은 반도체·통신·보험 등 유망 산업 전문가를 비롯해, 크로스보더 M&A 및 글로벌 PE 자문 전문가, 경정청구·조세불복 등 세무 전문가, 그리고 생성형 AI·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AI·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인재들로 구성됐다. 삼일은 국내외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정민수 파트너를 세무자문 부문대표로, 곽윤구, 김경구, 다니엘 퍼티그, 이준호, 최창
2026-06-05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