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본사 세종홀에서 '2026 글로벌 코리아 비즈니스 네트워크 전략회의'와 '글로벌 재무·세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략회의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PwC 전문가들의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연례 행사다. 올해는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인도, 호주 등 19개국 PwC 회원사 소속 전문가와 삼일PwC 해외 파견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산업 재편, 공급망, 관세 등 글로벌 주요 이슈를 해외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직
2026-05-21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