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는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1234억원, 영업이익 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영업이익은 50.6% 감소했다. 1분기에는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정과 가맹점 전용유 지원 등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미국, 중국 등 글로벌 매장 운영 정상화와 신사업 부문 매출 확대로 감소 폭은 제한적이었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영업이익 감소에는 원·부자재 수급 비용 증가와 원가 상승, 운반비와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증가가 복합
2026-05-12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