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대만 1위 백화점에 K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국내 입점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현대백화점은 7월 26일까지 약 3개월간 대만 타이중 신광미츠코시 백화점 중강점에서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더현대 글로벌은 K브랜드 해외 진출 플랫폼이다. 팝업스토어는 유동인구가 많은 중강점 10층 식당가 내 행사장에서 66㎡(20평) 규모로 열린다. 대만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썸웨어버터, 슬로우앤드, 아떼, 23.65, 마티레, 마리끌레르 등 6개 브랜드를 포함해 총 13개 패션·뷰티·잡화 브랜드가 참여
2026-05-03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