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서 ‘더 블라인드 2026’ 본선, 최종 2종 선정 롯데백화점, 우승작 9월 단독 한정 패키지 판매 예정 롯데백화점이 다음달 5일 잠실 시그니엘 서울 76층 그랜드볼룸에서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콘테스트 ‘더 블라인드 2026’을 연다. 3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해로 3회를 맞이한 더 블라인드는 오직 맛과 품질만으로 우수한 와인을 선정하는 경연이다. 1회 우승작인 본테라와 브라운 브라더스, 2회 우승작인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 리버 테라스 쇼비뇽 블랑, 컬트 까베르네 쇼비뇽 등 역대 우승 와인들은 누적 2만병
2026-05-31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