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중국 주요 의료미용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강화한다. 올해 베이징을 시작으로 상하이, 광저우, 항저우, 청두, 우한 등 총 6개 도시에서 지역 심포지엄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휴젤은 15일 중국 베이징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환 한국 닥터에버스 명동 대표원장이 대표 연자로 초빙되었으며, 중국 현지 의료진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이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2026-04-16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