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은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 39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5.6%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16억원, 당기순이익은 713억원으로 각각 14.5%, 14.1% 줄었다. 이번 실적에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의 신규 기술수출 계약 2건이 반영됐다. 알테오젠은 1월 GSK의 자회사 테사로, 3월 바이오젠과 각각 2억8500만달러, 5억79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알테오젠은 올해 2분기부터 MSD의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품에 대한 마일스톤을 수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08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