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황 CEO는 이날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삼겹살집 '형님 저요'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매우 큰 사업들”이라며 “한국은 앞으로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엔비디아가 한국에 가져온 4개 사업으로 차세대 AI 슈퍼컴퓨팅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 중앙처리장치(CPU) '베라(Vera)', AI PC 플랫폼 'RTX 스파크(RTX Spark)',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용 프
2026-06-05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