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도급인과 협력업체 간 관계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원·하청의 지속가능한 상생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대한산업안전협회는 27일 서울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도급인·협력업체 안전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제2회 ‘K-Safety Future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안전저널과 이코노미스트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산업안전협회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임무송 대한산업안전협회장, 곽혜은 이데일리M 대표이사, 이영순 전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송상민 삼성전자 상생안전그룹장, 권순일 LG
2026-05-27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