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3가구·분양가, 국평 기준 약 6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에서 약 7년 만에 공공분양주택 공급에 나선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동탄역 접근성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 등을 앞세워 실수요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LH는 화성동탄2 C-27블록 공공분양주택 47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동탄2신도시 내 공공분양 공급은 2019년 A104블록 이후 처음이다. 이번 단지는 공공분양주택 473가구와 오피스텔 90실로 구성된 혼합단지다. 공공분양 물량은 최고 20층, 8
2026-05-29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