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유상 화물운송 허가 서울-진천 시작, 전국 확대 국토교통부가 고속·장거리 자율주행 화물운송 서비스의 상용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자율주행자동차를 활용한 유상 화물운송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허가되면서 물류 산업 전반에 변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토부는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화물운송 허가 평가를 통과한 라이드플럭스에 대해 관련 서비스를 허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서류심사와 운행 안전성 현장평가를 거쳐 이뤄졌으며 자동차안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도로공사 등이 평가에 참여했다. 라이드플럭스는 6월부터 서울
2026-04-16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