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로 지목돼 온 ‘뉴토끼’가 자진 폐쇄를 선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유사한 형태의 사이트가 다시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정보기술(IT) 업계와 뉴스1 등에 따르면 최근 뉴토끼와 마나토끼의 이름을 사용한 불법 유통 사이트 접속 안내가 텔레그램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새로 등장한 사이트는 기존 뉴토끼와 같은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로고와 화면 구성 등도 기존 사이트와 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토끼는 지난달 27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웹툰 사이트 뉴토끼를 비롯해 웹소설 사이
2026-05-07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