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피, 땀, 눈물의 도전기를 그린 tvN 예능 ‘무쇠소녀단’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철인 3종, 복싱에 이어 이번에는 빙판 위 스피드 종목인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21일 tvN에 따르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무쇠소녀단3’에는 설인아, 금새록, 연우, 한지현이 출연한다. 이들은 새 시즌에서 쇼트트랙 훈련과 도전에 나선다. 시즌1부터 함께한 설인아는 이번에도 합류하고, 시즌2 멤버 금새록도 다시 도전장을 낸다. 여기에 연우와 한지현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가장 큰 변화는 종목이다. 시즌1은 철인 3종 경기 완주
2026-05-21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