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생일을 맞아 통 큰 나눔에 나섰다. 16일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이유’와 팬덤 ‘유애나’를 합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아이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따뜻한동행’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를 비롯해 아동·청소년과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미혼모 가정을 지원한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첨단보조기구
2026-05-16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