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투싼, 10월 中출시… 韓처럼 1.6ℓ이 인기끌까

입력 2015-05-22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서는 1.7ℓ, 중국서는 2.0ℓㆍ1.6ℓ로 승부

▲현대차의 '올 뉴 투싼'이 지난 4월 열린 상하이 모터쇼에 전시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의 올 뉴 투싼이 10월 중국에 출시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중국에 올 뉴 투싼 2.0ℓ 디젤과 1.6ℓ 가솔린을 출시하기로 했다. 이 중 1.6ℓ 터보GDI 엔진에는 7단 DCT(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장착된다.

올 뉴 투싼이 중국에 출시되면 ‘ix25’, ‘ix35’와 함께 현대차는 중국의 중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적극 공략하게 될 전망이다.

중국에서도 올 뉴 투싼1.6ℓ 모델이 2.0ℓ보다 인기를 끌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현재 디젤보다는 가솔린 모델의 인기가 더 높다. 더욱이 올 뉴 투싼의 엔진 다운사이징도 주목받고 있어 2.0ℓ보다는 1.6ℓ의 판매가 더 많을 것이란 게 현대차 안팎의 관측이다.

올 뉴 투싼은 국내에서도 2.0ℓ 디젤보다 1.7ℓ 디젤이 소비자에게서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7ℓ는 2.0ℓ 모델보다 가격도 싼 데다 연비 효율도 좋아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13,000
    • +2.03%
    • 이더리움
    • 2,523,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305,600
    • +2.58%
    • 리플
    • 1,709
    • +2.46%
    • 솔라나
    • 100,100
    • +4.11%
    • 에이다
    • 254
    • +4.53%
    • 트론
    • 473
    • -2.47%
    • 스텔라루멘
    • 28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40
    • +1.29%
    • 체인링크
    • 11,870
    • +3.04%
    • 샌드박스
    • 79.4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