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발굴단’ 조영구 아내 신재은, 아들 정우에 녹용 건넨 사연은? 대단한 엄마

입력 2015-07-2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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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조영구 신재은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영재 발굴단’ 조영구 부인 신재은이 아들 정우의 매니저로 동분서주했다.

29일 SBS ‘영재 발굴단’에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초등학교 1학년 아들 정우와 함께 출연했다. 조영구와 신재은 부부는 엇갈리는 아들 교육 방법으로 대립했다.

이날 ‘영재 발굴단’에서 신재은은 아들 정우의 엄마지만, 매니저나 다름 없었다. 신재은은 정우를 스케이트장에 차로 데려다 준 뒤, 음료를 건넸다. 알고보니 녹용이었던 것.

신재은은 ‘영재 발굴단’ 제작진의 질문에 “학교에서 바로 데려와 뭘 먹이지 못 했다. 미안한 마음은 들고, 쉽게 먹일 수 있는 게 녹용이더라”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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