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개그우먼 남편 보도' 조정린, "납치 당할 뻔했다, 멱살 잡아서 겨우…"

입력 2015-10-07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유명 개그우먼 남편 보도' 조정린이 과거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과거 SBS TV '강심장'에 출연한 조정린은 납치 당할 위기에 놓였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제시카와 다나는 수상한 남자로부터 위협을 당할 뻔한 아찔한 사연을 전했다. 이에 조정린도 자신도 같은 경험이 있다며 털어놨다.

당시 조정린은 "어떤 남자가 자신을 음흉한 시선으로 바라봐 기분이 이상했다. 매니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 남자가 운전석 차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정린은 "순간 '뭐야, 내려'라고 말하며 그 남자의 멱살을 잡았다. 그러더니 남자가 정말로 순순히 차 문을 닫고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정린은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다, 지난 2012년 TV 조선 기자로 전향했다.

조정린 유명 개그우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3,000
    • +2.27%
    • 이더리움
    • 2,517,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306,500
    • +3.23%
    • 리플
    • 1,698
    • +1.86%
    • 솔라나
    • 99,900
    • +3.95%
    • 에이다
    • 252
    • +3.7%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8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20
    • +1.57%
    • 체인링크
    • 11,800
    • +2.34%
    • 샌드박스
    • 79.43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