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언론 "북한 광명성 4호 위성, 제 기능 못하는 듯"

입력 2016-02-09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이 발사한 '광명성 4호' 위성이 궤도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제기능을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CBS·CNN 방송이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이 관측 위성이라고 주장하는 광명성 4호는 이달 7일 로켓 운반체에 실려 발사됐고 미국 전략사령부는 북한의 발사체가 우주 궤도에 진입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61,000
    • +1.18%
    • 이더리움
    • 2,476,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1.22%
    • 리플
    • 1,682
    • -0.65%
    • 솔라나
    • 97,600
    • +0%
    • 에이다
    • 247
    • +0%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81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0.94%
    • 체인링크
    • 11,600
    • -0.94%
    • 샌드박스
    • 76.48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