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서 규모 3.1 지진…대전·충남 주민 "건물 흔들리는 것 느꼈다"

입력 2016-02-11 0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상청)
(출처=기상청)

11일 오전 5시57분께 충남 금산군 북쪽 12km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당초 이날 충북 영동군 북북동쪽 8km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나 정밀분석결과 충남 금산군 북쪽 12km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재차 밝혔다.

대전·충남 주민들은 "쿵 소리와 함께 건물이 흔들리는 진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대전지방기상청 측은 "아직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02,000
    • -2.19%
    • 이더리움
    • 2,452,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4.05%
    • 리플
    • 1,674
    • -4.29%
    • 솔라나
    • 96,650
    • -3.35%
    • 에이다
    • 242
    • -4.72%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4.54%
    • 체인링크
    • 11,630
    • -2.19%
    • 샌드박스
    • 75.22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