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틸라이프' 물망 원빈, 아빠된 후 근황?…'아내 이나영은 6개월 만에 복귀'

입력 2016-07-20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든나인)
(사진제공=이든나인)

영화 '스틸라이프' 주연배우 물망에 오른 원빈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관계자들은 원빈이 영화 '스틸 라이프' 리메이크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기획 단계부터 참여할 계획이라며 벌써부터 원빈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실제로 원빈은 '스틸라이프' 출연을 확정 짓지 않은 상태.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로 뚜렷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반면 원빈과 지난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이나영은 같은 해 11월 출산 이후, 6개월 만에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화장품 '숨37' 특별 전시 행사에서 모습을 보이는 등 연예계 활동 재개에 시동을 건 상태다.

이에 네티즌은 "6년째 원빈 얼굴 보기가 쉽지 않네", "이나영은 자주 보이는데 원빈은 두문불출", "작품에서 보고 싶어요"이라며 원빈 복귀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2014년 개봉한 영화 '스틸 라이프'는 '풀 몬티' 등을 제작한 우베르토 파솔리니 감독의 영화로 홀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장례식을 치르고 지인들을 찾아 초대하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맞은 편 아파트에 죽은 채 발견된 남자의 삶을 쫓으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09,000
    • +0.93%
    • 이더리움
    • 2,466,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1.91%
    • 리플
    • 1,665
    • -1.89%
    • 솔라나
    • 96,600
    • -0.82%
    • 에이다
    • 244
    • -2.01%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78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1.64%
    • 체인링크
    • 11,530
    • -2.04%
    • 샌드박스
    • 76.5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