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트루맘’ 분유 최대 13.4% 가격 인하

입력 2016-08-18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동후디스 프리미엄 분유 ‘트루맘 후레쉬’, ‘트루맘 퀸’(사진제공=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 프리미엄 분유 ‘트루맘 후레쉬’, ‘트루맘 퀸’(사진제공=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가 자연방목 프리미엄 분유 ‘트루맘 후레쉬’, ‘트루맘 퀸’ 소비자 가격을 17일부터 각각 13.4%, 5% 인하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루맘 후레쉬(800g)’는 2만9800원에서 2만5800원으로, ‘트루맘 퀸(1캔, 800g)’은 3만9800원에서 3만7800원으로 인하된다.

수년간 수입 가격 인상과 인건비 등 경영비용 상승으로 인해 제품 가격인상 요인이 있으나 ‘한·호주 FTA’에 따른 관세 인하 효과를 소비자들에게 환원하고, 유아식전문기업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만 ‘산양분유’는 한·뉴질랜드 FTA 체결로 인한 관세인하 효과가 현재까지는 미미해 현행 가격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2000년 출시된 ‘트루맘’은 호주 청정 초지의 사계절 자연방목 원유로 만든 제품으로 국내 최초 친환경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은 유아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80,000
    • +2.67%
    • 이더리움
    • 2,526,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306,400
    • +3.3%
    • 리플
    • 1,707
    • +3.02%
    • 솔라나
    • 100,400
    • +4.86%
    • 에이다
    • 254
    • +4.1%
    • 트론
    • 472
    • -2.68%
    • 스텔라루멘
    • 288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70
    • +1.34%
    • 체인링크
    • 11,900
    • +3.75%
    • 샌드박스
    • 78.7
    • +3.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