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와이프' 김서형, 윤계상에 "전도연과 헤어져" 경고

입력 2016-08-20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쳐)
(출처=tvN 방송 캡쳐)

'굿와이프' 김서형이 윤계상에게 전도연과 헤어지라고 압박했다.

20일 오후 방영된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서는 윤계상과 전도연의 밀회 사실을 알게 된 김서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준(유지태 분)은 서명희(김서형 분)를 찾아와 "곧 서중원을 뇌물수수 혐의로 조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명희는 서중원(윤계상 분)을 불러 김혜경(전도연 분)과 헤어지라고 종용했다.

그러나 서중원의 의지는 단단했다. 서중원은 "우리 지금 진지하다. 혜경이도 이태준 씨랑 곧 헤어질 것이다"라고 누나를 설득했다.

법원에서 이태준과 마주한 서중원은 "남자답게 주먹을 써라. 이렇게 더러운 방법을 쓰지 말고"라고 경고했다. 이에 이태준은 섬뜩한 미소를 지으며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 그럼 법원에서 봅시다"라고 말한 뒤 그 자리를 떠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0,000
    • +2.2%
    • 이더리움
    • 2,529,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07,100
    • +2.71%
    • 리플
    • 1,707
    • +2.03%
    • 솔라나
    • 100,600
    • +4.36%
    • 에이다
    • 256
    • +5.35%
    • 트론
    • 474
    • -2.27%
    • 스텔라루멘
    • 287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50
    • +1.28%
    • 체인링크
    • 11,880
    • +3.13%
    • 샌드박스
    • 79.4
    • +4.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