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최순실 청와대 출입 몰랐다… 경호실서 담당할 일”

입력 2016-12-22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22일 최순실씨가 청와대 ‘보안 손님’으로 관저를 수시로 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관저에 그렇게 출입하는 것을 저는 몰랐다”고 했다.

우 전 수석은 이날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5차 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한 뒤 “안봉근 전 비서관이나 윤전추 이런 사람들이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고, 만약 정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청와대 관저를 출입했다면 그건 경호실에서 담당할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경호실에서 그런 것을 적절히 안 한다면 민정수석실의 감찰권이 거기까지 미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1: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85,000
    • -0.43%
    • 이더리움
    • 3,16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2.43%
    • 리플
    • 2,056
    • -1.01%
    • 솔라나
    • 126,200
    • -0.32%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1.2%
    • 체인링크
    • 14,340
    • +0.91%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