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최순실 청와대 출입 몰랐다… 경호실서 담당할 일”

입력 2016-12-22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22일 최순실씨가 청와대 ‘보안 손님’으로 관저를 수시로 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관저에 그렇게 출입하는 것을 저는 몰랐다”고 했다.

우 전 수석은 이날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5차 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한 뒤 “안봉근 전 비서관이나 윤전추 이런 사람들이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고, 만약 정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청와대 관저를 출입했다면 그건 경호실에서 담당할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경호실에서 그런 것을 적절히 안 한다면 민정수석실의 감찰권이 거기까지 미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50,000
    • +2.26%
    • 이더리움
    • 2,477,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2%
    • 리플
    • 1,675
    • +0.3%
    • 솔라나
    • 97,700
    • +1.61%
    • 에이다
    • 249
    • +3.32%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8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00
    • +1%
    • 체인링크
    • 11,650
    • +0.87%
    • 샌드박스
    • 77.06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