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아들, 초이유치원 다니지 않았느냐" 질문에 우병우 답변이…

입력 2016-12-22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뉴스 캡처)
(출처=JTBC 뉴스 캡처)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주갤)의 한 회원이 최순실이 부원장으로 재직한 '초이유치원'에 우병우 아들이 다녔다는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이에 대해 우병우는 '그런 사실이 없다'라고 답변했다.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5차 청문회가 진행 중인 22일 온라인에선 "'우병우 아들이 최순실이 부원장인 유치원에 다녔다'는 제보"라는 제목의 글이 관련 사진과 함께 퍼졌다.

해당 글과 함께 첨부된 사진엔 최순실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엔 최순실과 유치원생들의 모습과 함께 '2000년 2월 16일 제15회 초이유치원 졸업기념'이라는 설명이 담겨 있다.

실제로 최순실은 과거 1980~90년대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서 '초이유치원'을 운영한 적이 있다.

이에 안민석 의원은 이날 열린 '5차 청문회' 질의 중 우병우에게 "아이들 어느 유치원 다녔어요? 초이유치원 다녔죠?"라고 넌지시 물었고, 이에 우병우는 "아란유치원에 다녔다"라고 짧게 답변했다.

아란유치원은 서울시 압구정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 전 수석의 처가는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6,000
    • -0.14%
    • 이더리움
    • 3,25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36%
    • 리플
    • 2,112
    • +0.09%
    • 솔라나
    • 129,100
    • -0.15%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51%
    • 체인링크
    • 14,480
    • -0.4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