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수홍, 양현석과 의외의 친분… YG 클럽 함께 출입한 사이?

입력 2017-01-14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SBS)
(출처= SBS)

박수홍이 방송 ‘미운우리새끼’ 양현석과의 의외의 친분을 과시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은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이 SBS 간판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를 시청하는 모습이 나왔다.

박수홍은 방송에서 “‘K팝스타’를 몇 번을 돌려봤다”고 말하며 애청자임을 인정했다.

박수홍은 ‘K팝스타’ 시청 중 양현석과 친분을 털어놓았다. 그는 “양현석 형과는 너무 친하다. 옛날에 위아래집에 살았었다. YG 클럽 갈 때 나랑 같이 갔었다”고 회상했다.

이 말을 들은 손헌수는 그 사실을 믿지 않았다. 이에 박수홍은 전화번호를 뒤져 양현석의 연락처를 찾았고 “형님 수홍입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양현석은 “반가워”라고 답장이 왔고 전화까지 왔다. 박수홍은 “‘K팝스타’를 보다가 연락을 드렸다. 열 몇 번을 돌려봤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양현석은 “요즈음 ‘미운 우리 새끼’를 잘 보고 있다”고 대답했다.

또 박수홍은 “YG엔터테인먼트 회식 때 물어본다고 하지 않았었느냐. 한 번 불러달라”라고 요청했고, 양현석은 “밥 한 번 먹자”고 흔쾌히 요청을 받아들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50,000
    • +0.51%
    • 이더리움
    • 2,473,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02%
    • 리플
    • 1,671
    • -1.53%
    • 솔라나
    • 98,600
    • +0.31%
    • 에이다
    • 250
    • +0%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79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10
    • -0.12%
    • 체인링크
    • 11,690
    • -0.6%
    • 샌드박스
    • 78.36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