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미모의 여동생과 즐거운 한때… “여동생이 오빠 보러 한국 왔다”

입력 2017-01-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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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와 여동생(출처=헨리SNS)
▲헨리와 여동생(출처=헨리SNS)

가수 헨리가 미모의 여동생과 즐거운 한때를 공개했다.

헨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sister visited me in korea! 여동생이 오빠 보러왔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헨리와 그의 여동생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헨리의 여동생은 연예인 못지않은 청순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헨리의 여동생은 미스 토론토 3위 출신으로 수준급의 바이올린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다.

한편 헨리는 같은 날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개구지면서도 음악 천재의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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