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중동 전력 전시회 참가… 최신 발전기용 엔진 전시

입력 2017-02-13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열린 'MEE 2016'에서 두산인프라코어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발전기용 엔진들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두산인프라코어)
▲지난해 열린 'MEE 2016'에서 두산인프라코어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발전기용 엔진들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14~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전시회장에서 열리는 ‘2017 중동 전력 전시회(MEE)’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MEE는 전 세계에서 약 5만8000명이 방문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전기 에너지 전시회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두산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고 글로벌 발전기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자 4년째 참가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고효율ㆍ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소형 엔진과 발전기용 중대형 디젤엔진 3대, 연비를 향상한 린번 가스엔진 등 8대의 엔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4년의 개발을 마치고 올해 하반기 시장 출시를 앞둔 발전기용 엔진 ‘DX12’ 시제품도 공개한다. ‘DX12’는 배기량 11.1ℓ의 기계식 엔진으로 15ℓ급 엔진 출력을 내면서도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내구성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준호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은 “MEE는 두산의 발전기용 엔진 사업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 전시에서도 두산 브랜드와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체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대어 상장 붐의 역설…“증시 고점 경고음” [AI 상장 대전환 ②]
  • 조울증 장세서 삼전·SK하닉만 7조 산 개미…단기 성과는 엇갈렸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스마트야드냐 노동감시냐…조선업 덮친 CCTV 갈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75,000
    • +3.26%
    • 이더리움
    • 2,522,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310,400
    • +5.43%
    • 리플
    • 1,717
    • +3.75%
    • 솔라나
    • 100,800
    • +5.66%
    • 에이다
    • 257
    • +5.33%
    • 트론
    • 476
    • -1.65%
    • 스텔라루멘
    • 290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00
    • +3.96%
    • 체인링크
    • 11,880
    • +3.85%
    • 샌드박스
    • 78.36
    • +4.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