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송혜교·송승헌·원빈 주연, 드라마 '가을 동화'는?…한채영 아역 이애정 죽음도 '눈길'

입력 2017-03-17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가을동화' 스틸컷)
(출처='가을동화' 스틸컷)

배우 한채영이 17년 전 신인 시절 출연했던 드라마 '가을동화'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채영은 17일 밤 방송될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2'에서 '가을동화' 촬영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한채영은 "한국 말도 서투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캐스팅이 됐다"라며 "연기 논란에 빠지며 비중이 점점 줄어들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지었다.

계절 시리즈 드라마의 시초인 KBS2TV '가을동화'는 2000년 9월부터 11월까지 방송됐으며, 최고 시청률이 42.3%에 달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송혜교, 원빈, 송승헌, 한채영을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한 드라마로, 당시 원빈의 대사 '얼마면 돼'는 두고두고 회자될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이와 함께 한채영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故이애정의 죽음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애정은 문근영과 함께 각각 한채영, 송혜교 아역으로 출연해 극 중 라이벌 구도를 그렸으며, 이애정은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007년 20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00,000
    • +3.08%
    • 이더리움
    • 2,502,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3.59%
    • 리플
    • 1,687
    • +1.32%
    • 솔라나
    • 99,050
    • +3.45%
    • 에이다
    • 250
    • +3.7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86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70
    • +3.31%
    • 체인링크
    • 11,800
    • +2.43%
    • 샌드박스
    • 78.3
    • +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