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 레드카펫·시상식 생중계 어디서?

입력 2017-05-22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에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부터 레드 카펫 행사가 생중계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2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공식적으로 초청받았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시상식 전 마젠타 카펫 라이브(BBMAs Magenta Carpet LIVE)에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레드 카펫은 22일 오전 7시 열리며, 빌보드 뮤직 어워드 공식 트위터와 K팝 사이트(www.k-popstream.com)를 통해 실시간 방영된다.

시상식은 오전 9시부터 시청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미국 방송사 ABC를 통해 생중계된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라 셰계적인 스타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와 경쟁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이 수상할 경우 K팝 그룹 최초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이며, 2011년부터 6년 연속 트로피를 차지한 저스틴 비버의 7년 연속 트로피 수상도 저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부문은 앨범 및 디지털 노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지수 등의 데이터와 지난 1일부터 진행된 글로벌 투표가 합산돼 수상자가 결정된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의 '소셜 50' 차트가 집계된 이후 3번째로 1위에 많이 오른 가수이며, 팬 투표에서도 후보들 중 선두에 올라있는 만큼 수상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출처=체인스모커스 공식 SNS)
(출처=체인스모커스 공식 SNS)

한편 22일 오전 미국의 EDM 듀오 체인스모커스는 SNS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두 팀의 만남은 '빌보드 뮤직어워드' 공연 리허설 도중 이뤄졌으며, 평소 방탄소년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온 체인스모커스의 제안으로 깜짝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체인스모커스는 빌보드 싱글 차트 10위권에 동시에 3곡 올린 美 DJ 듀오로, 이번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2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9,000
    • +1.43%
    • 이더리움
    • 2,476,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23%
    • 리플
    • 1,671
    • -0.71%
    • 솔라나
    • 98,600
    • +1.39%
    • 에이다
    • 249
    • +1.22%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82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70
    • -0.29%
    • 체인링크
    • 11,650
    • +0.34%
    • 샌드박스
    • 78.36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