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함께 가고 싶은 스타 1위에 '워너원' 박지훈·2위에 박보검…3위는 누구?

입력 2017-07-11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워너원 공식 트위터)
(출처=워너원 공식 트위터)

여름휴가를 함께 가고 싶은 스타 1위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박지훈이 꼽혔다. 2위는 박보검이 차지했다.

11일 수학인강 세븐에듀에 따르면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1442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함께 가고 싶은 스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워너원' 박지훈이 80%의 지지율로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이어 박보검은 9%로 2위, 걸그룹 AOA의 설현이 3%로 3위를 기록했다.

세븐에듀 관계자는 "박지훈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서 윙크남으로 화제가 된 뒤 '워너원'의 멤버가 될 때까지 식을 줄 모르는 인기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며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는 유행어가 있을 정도로 귀엽고 밝은 이미지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한 비결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신곡 '빨간맛'으로 컴백한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2%로 4위, 드라마 '학교2017'로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다이아 정채연, 구구단 김세정, 아이유, 방탄소년단 정국, 엑소 시우민, 공유 등이 나란히 1%의 지지를 얻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47,000
    • +2.77%
    • 이더리움
    • 2,502,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2.05%
    • 리플
    • 1,691
    • +1.56%
    • 솔라나
    • 98,650
    • +3.14%
    • 에이다
    • 253
    • +5.86%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89
    • +5.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3.28%
    • 체인링크
    • 11,790
    • +1.99%
    • 샌드박스
    • 77.98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