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역대 최대 분기실적에 260만원 근접

입력 2018-04-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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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개장 직후 오름세다.

26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장 대비 7만6000원(3.02%) 오른 25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9만1149주, 거래대금은 2323억7600만 원 규모다.

삼성전자는 1분기 메모리 시황 호조와 플래그십 스카트폰 판매 증가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이날(26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조5600억 원, 영업이익 15조64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8%,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8% 늘어났다. 영업이익율도 전년 동기 대비 6.2%포인트 상승한 25.8%로 나타났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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