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중국에 184억 규모 2차전지 설비공급 계약

입력 2018-10-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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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는 19일 중국 북전애사특(강소)과기유한공사를 대상으로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84억475만 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25.52% 규모다.

계약기간은 선적 기준 내년 4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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