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이 내세상’ 박정민, 피아노 생초보 900시간 연습 “죽을 만큼 노력해”

입력 2019-02-06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네이버영화)
(출처=네이버영화)

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이 방영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것만이 내세상’은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분)가 17년 만에 만난 동생 진태(박정민 분)와 함께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그것만이 내세상’ 속 진태는 서번트증후군으로 자폐증을 가지고 있지만 피아노에 천재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배우 박정민은 피아노를 전혀 칠 줄 몰랐지만 진태를 연기하기 위해 900시간 동안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노력으로 박정민은 대역 및 CG 없이 피아노 신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이에 이병헌은 “피아노 연주 장면을 CG 없이 간다고 했을 때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피아노가 처음이라는 박정민이 해내는 것을 보고 놀랐다. 보통 집념의 사나이가 아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박정민은 “피아노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결국 이것도 하나의 연기고 싸움이라 생각했다. 죽을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것만이 내세상’은 2018년 1월 초 개봉해 340만 관객을 동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71,000
    • +0.5%
    • 이더리움
    • 2,462,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03%
    • 리플
    • 1,666
    • -0.66%
    • 솔라나
    • 98,050
    • +0.87%
    • 에이다
    • 248
    • +1.64%
    • 트론
    • 474
    • -2.27%
    • 스텔라루멘
    • 281
    • +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0.76%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77.8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