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류준열 외모 비하 사과→차은우 소환까지…끝나지 않는 논란

입력 2019-03-0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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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서희SNS)
(출처=한서희SNS)

잦은 논란으로 이슈가 됐던 한서희가 이번에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서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우 류준열의 외모를 비하하는 듯한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됐다.

비난이 계속되자 한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의 없이 사진 보고 따라한 건데 비하라니. 불편하셨으면 죄송하다. 어른스러운 서희가 되겠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도 잠시, 한서희는 같은 날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 캡쳐본을 올려 또 한차례 논란을 불러왔다. 댓글에는 “차은우 따라 했으면 차은우 외모 비하라고 할 건가? 이건 기자들이 류준열을 비하하는 것 아닌가”라는 내용이 담겨 애꿎은 차은우까지 거론된 상황.

한서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별다른 메시지를 붙이진 않았지만 유명인을 따라한 개그맨들의 사진을 추가로 게재하며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한서희는 연습생 출신으로 지난해 8월 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으로 논란을 빚었다. 이후에도 유아인, 하리수 등 유명인들과 설전을 벌이며 논란의 중심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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