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제약, 코스메슈티컬 ‘셀블룸’ 모델로 장윤주 발탁

입력 2019-03-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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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세포를 지키는 ‘셀언니’ 캐릭터로 셀블룸 전파

▲세블룸 새 모델 장윤주(동구바이오제약)
▲세블룸 새 모델 장윤주(동구바이오제약)
동구바이오제약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셀블룸’의 새 얼굴로 모델 장윤주를 발탁했다고 22일밝혔다.

셀블룸의 새로운 뮤즈 장윤주가 출연할 광고 캠페인은 지상파 광고와 함께 셀블룸 재생크림을 통한 ‘인생재생’을 소재로 한 디저털 광고 등이다.

이번 광고에서 장윤주는 건강한 피부세포를 지닌 카리스마 있는 대표주자 ‘셀언니’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며, 앞으로 TV 및 버스/옥외광고, 디지털광고, 그리고 SNS 등에서 폭넓게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다.

TV 및 바이럴 광고에서 장윤주는 셀언니와 셀블룸의 대표이니셜 ‘셀~!’을 강하게 외치며 일명 ‘셀언니크림(드래곤 리제너레이트 크림)’을 소비자들이 각인시킬 수 있도록 임팩트 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셀블룸 관계자는 “직접 써보면 누구나 재구매를 희망하는 만큼 품질에 자신있다”며 “올해는 셀언니 장윤주와 함께 피부과 처방 1위를 함축해 알리는 ‘피.처.일.’ 마케팅 캠페인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대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우뚝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셀블룸’은 온라인몰, 면세점, H&B스토어 및 피부과, 성형외과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국내외를 망라한 지속적인 유통망 확대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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