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한은정→한다감, 예명 변경 4개월 차…‘다금바리’ 별명 생겨

입력 2019-03-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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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널A '도시어부' 캡처)
(출처=채널A '도시어부' 캡처)

배우 한다감이 예명 변경 후 황당 별명에 대해 털어놨다.

28일 밤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한다감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이날 한다감은 ‘다정다감한 분’이라는 힌트와 함께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한다감은 “다정다감이 뭐냐”라고 묻는 이경규에게 “이번에 예명으로 활동하기로 했다”라며 이름을 변경한 이유에 대해 전했다.

이어 한다감은 “다감으로 바꾸니 ‘다금바리’아니냐는 이야기도 들었다”라며 “도시어부에서 댓글 단 줄 알았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름을 잘 바꿨는지 조항 보면 할 거다”라며 은근한 기대를 내비쳤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해 12월 본 이름 한은정에서 예명 한다감으로 활동명을 바꾼다고 밝혔다. 이유에 대해서는 “조금은 독특한 이름으로 남고 싶고 대중분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오랫동안 고민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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