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키토서 '한-에콰도르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

입력 2019-05-08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ㆍ코트라)는 7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키토에서 ‘한-에콰도르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열었다.(사진 제공=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ㆍ코트라)는 7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키토에서 ‘한-에콰도르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열었다.(사진 제공=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ㆍ코트라)는 7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키토에서 ‘한-에콰도르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기업 11곳이 참가해 에콰도르 기업 61곳과 협력을 논의했다. 특히 에콰도르 정부가 최근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인프라, 에너지 관련 사업 논의가 활발했다.

코트라는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기 위해 에콰도르 생산통상투자수산부, 에너지비재생천연자원부와 각각 '무역ㆍ투자협력 MOU’, ‘프로젝트 협력 MOU’를 맺었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최근 에콰도르 정부가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경제발전을 이루려는 만큼 우리의 무역투자 역량, 기술력 및 발전경험과 연계해 중남미의 떠오르는 신시장 에콰도르와 경제협력 다변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38,000
    • +2.6%
    • 이더리움
    • 2,521,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307,600
    • +5.16%
    • 리플
    • 1,708
    • +3.52%
    • 솔라나
    • 100,500
    • +5.73%
    • 에이다
    • 255
    • +6.25%
    • 트론
    • 471
    • -3.09%
    • 스텔라루멘
    • 289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00
    • +3.18%
    • 체인링크
    • 11,910
    • +4.47%
    • 샌드박스
    • 78.74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