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67.69p, 하락(▼25.09p, -1.20%)마감. 개인 +4090억, 기관 +373억, 외국인 -4659억

입력 2019-05-1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09포인트(-1.20%) 하락한 2067.6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4090억 원을, 기관은 37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465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0.3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업(+0.2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3.20%) 통신업(-1.3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섬유·의복(+0.0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종이·목재(-1.22%) 전기·전자(-1.17%) 비금속광물(-1.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타이어(+1.93%), 농업(+0.38%), 자동차(+0.16%), 헬스케어(+0.13%), 물류(+0.0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4.73%), 전자결제(-4.49%), PCB생산(-3.95%), 스마트폰 부품(-3.58%), LED(-3.2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35% 내린 4만15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했다.

LG생활건강이 1.00% 오른 131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기아차(+0.95%), 셀트리온(+0.26%)이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3.49%), 삼성바이오로직스(-3.39%), 삼성전자우(-2.89%)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남선알미늄(+28.39%), 쿠쿠홈시스(+25.67%), 한화우(+21.8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인팩(-15.85%), 일진디스플(-11.57%), 한세실업(-11.1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남선알미우(+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8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51개다. 5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2원(+0.08%)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9원(-0.00%), 중국 위안화는 172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41,000
    • +2.37%
    • 이더리움
    • 2,489,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68%
    • 리플
    • 1,677
    • -0.36%
    • 솔라나
    • 98,350
    • +1.81%
    • 에이다
    • 249
    • +2.05%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84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30
    • +1.76%
    • 체인링크
    • 11,730
    • +0.77%
    • 샌드박스
    • 77.7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