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세월호 막말' 차명진 당원권 3개월 정지

입력 2019-05-29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징글징글' 정진석 '경고'

▲세월호 막말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왼쪽)과 차명진 전 의원.(연합뉴스)
▲세월호 막말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왼쪽)과 차명진 전 의원.(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중앙윤리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세월호 막말' 논란을 빚은 차명진 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3개월', 정진석 의원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차 전 의원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둔 4월 15일 페이스북에 "세월호 유가족들.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처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 먹고 진짜 징하게 해 처먹는다"고 적어 논란이 됐다.

정 의원은 4월 16일 페이스북에 '받은 메시지'라며 "세월호 그만 좀 우려먹으라 하세요. 죽은 애들이 불쌍하면 정말 이러면 안 되는 거죠. 이제 징글징글해요"라고 적어 막말 논란을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76,000
    • +0.83%
    • 이더리움
    • 2,476,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56%
    • 리플
    • 1,675
    • -1.12%
    • 솔라나
    • 98,850
    • +0.76%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80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10
    • -0.17%
    • 체인링크
    • 11,670
    • -0.68%
    • 샌드박스
    • 78.73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