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NC, 서울시ㆍ택시업계와 상생플랫폼 시동… 타다 프리미엄 인가 완료

입력 2019-06-11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다)
(타다)

VCNC는 서울시·택시업계와의 상생 플랫폼인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이 서울시 택시 인가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와 협력하는 서울형 플랫폼 택시의 첫 모델이다.

VCNC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타다 베이직에 이어 타다 프리미엄으로 서울시·택시업계와의 상생모델을 제안한다. 타다 프리미엄의 새로운 이동시장에서 택시 기사는 더 나은 수익을, 이용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나은 이동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서울시가 요구한 이행보증금은 납부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 타다 프리미엄은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이달 중 출시할 계획이다.

박재욱 VCNC 대표는 "타다 프리미엄은 이용자 편익을 최우선으로 택시 서비스 향상과 고급이동시장 확대를 위한 택시업계와의 상생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택시업계, 이용자, 시민사회, 정부의 의견을 수렴해 더 다양한 택시와의 상생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50,000
    • +1.32%
    • 이더리움
    • 2,466,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296,400
    • -2.05%
    • 리플
    • 1,666
    • -0.95%
    • 솔라나
    • 97,050
    • +0.15%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3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0.59%
    • 체인링크
    • 11,560
    • -0.69%
    • 샌드박스
    • 76.21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