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 핫도그 출시 2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10만 봉 기록

입력 2019-06-2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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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대표이사 곽민섭)은 지난 4월에 첫선을 보인 ‘크리스피 핫도그’, ‘모짜렐라치즈 크리스피 핫도그’가 출시한 지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기준 10만봉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핫도그는 100% 국산 돼지고기 목우촌 프랑크소시지를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으로, 반죽에 국산 꿀을 첨가해 맛있는 단짠 조합을 자랑한다.

본 제품은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기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맛볼 수 있다. 끝이 둥근 안심스틱을 사용하여 어린아이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반죽 위에 크리스피 빵가루를 묻혀 바삭하고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으며 모짜렐라 자연치즈와 소시지를 절반씩 넣어 두 가지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목우촌 상품기획 담당자는 “농협목우촌이 선보인 핫도그 제품은 국산 돼지고기 함량이 84%가 넘는 프리미엄 소시지로 모짜렐라 치즈를 상, 하단에 나눠 넣어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 맛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목우촌은 핫도그 구매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핫도그 10만 봉 판매 기념 SNS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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