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몽골 울란바토르 주 3회 신규취항

입력 2019-07-10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아시아나항공)
(자료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칭기즈칸의 도시’ 몽골 울란바토르에 주 3회 신규 취항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9일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에서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 울란바토르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인천 21시 05분 출발 / 울란바토르 23시 50분 도착, 울란바토르 다음날 01시 20분 출발 / 인천 05시 30분 도착이며, 토요일은 인천 20시 45분 출발 / 울란바타르 23시 25분 도착, 울란바타르 다음날 00시 50분 출발 / 인천 05시 도착한다.

단, 9월 1일부터 토요일 출발 편은 인천 출발시각이 21시 35분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울란바토르 행 항공기는 290석 규모의 A330을 투입해 승객들의 편안한 여행을 돕는다.

‘붉은 영웅’이라는 뜻의 울란바토르는 몽골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인구의 약 45%가 거주하는 대도시이다.

울란바토르에서 ‘칭기즈칸’ 후예들의 현재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울란바토르에서 북동쪽으로 70km에 있는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과거 유목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울란바토르 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가장 만나고 싶은 울란바토르 명소를 선택해서 경험하고 싶은 사연을 댓글로 남긴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인천-울란바토르 왕복항공권 2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인천-울란바토르 특가 항공권 판매 △몽골 주요 관광지 소개 △제휴 혜택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22,000
    • +1.69%
    • 이더리움
    • 2,488,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5%
    • 리플
    • 1,677
    • -0.24%
    • 솔라나
    • 97,800
    • +0.72%
    • 에이다
    • 250
    • +2.88%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8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70
    • +1.98%
    • 체인링크
    • 11,680
    • -0.26%
    • 샌드박스
    • 77.32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