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총 6위’ 메디톡스의 추락...52주 신저가 기록

입력 2019-07-11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디톡스가 과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가 정식 허가를 받기 전 유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급락했다.

11일 메디톡스는 전 거래일 대비 8300원(-1.96%) 하락한 41만5000원에 장을 마쳤다. 장중 52주 신저가를 기록해 39만1300원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는 메디톡스가 메디톡신의 임상시험 기간인 2003년~2005년 사이 피부과, 성형외과 등에 불법 유통하고 생산시 멸균작업을 시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가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식약처는 지난 5월 메디톡스가 생산공정시 불법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뒤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메디톡스는 “이미 식약처의 조사를 받았다”며 “조사에서 모두 소명한 내용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22,000
    • +3.17%
    • 이더리움
    • 2,500,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3.31%
    • 리플
    • 1,686
    • +1.26%
    • 솔라나
    • 98,850
    • +3.18%
    • 에이다
    • 250
    • +3.73%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86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70
    • +3.31%
    • 체인링크
    • 11,800
    • +2.25%
    • 샌드박스
    • 77.93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